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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암 소개
 

간월암 앞에 서면 산죽 울타리 숲, 해풍에 시달려 한껏 뒤틀린 모감주나무 틈새로 관음보살이 안치된 대웅전과 부속건물(용왕당, 종각, 요사채), 산신각 등이 있는 간월암의 작고 아담한 모습이 보인다. 바람을 막기 위해 절 건물을 알루미늄 새시로 둘러싸고 있어 다소 볼품 없어 보이지만 간월암 마당에서 보는 서해바다 경치는 참으로 시원스럽고 멋지다. 오른쪽으로 보이는 안면도의 길고 긴 모습도 운치있고, 줄줄이 이어진 왼쪽편 충남해안도 눈에 편안한 여유를 준다.간월암 마당에서 천수만 앞바다를 감상한 후엔, 간월암 뒤쪽으로 펼쳐진 갯벌(포구)로 가 보는 게 순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간월암만 보고 다시 휑하니 뭍으로 빠져나가기 일쑤지만 간월도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주저 없이 발길을 간월암 뒤쪽 포구로 돌린다. 거친 갯벌 위에 한 점 빛처럼 화려하게 정박한 배들, 멀지 않은 곳에서 만나는 안면도 해안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어 또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간월암 역사
  간월암은 최근에 불사를 일으켰는데, 이는 무학대사와 관련된 설화를 바탕으로하여 1941년에 만공스님이 창건하였다고 한다. 현재 남쪽의 천수만을 바라보고 축조되었는데, 암자는 법당과 요사채, 산신각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언에 의하면 무학대사가 이곳에서 달을 보고 홀연히 깨우치셨다하여 암자이름을 간월암(看月庵)이라 하고 섬이름을 간월도라 하였다고 한다. 조선시대 말엽에 암자가 폐사된 것을 1941년 만공스님이 사찰을 복원하였다고 한다.
   
간월암 찾아가는길
  대중교통이용시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15~2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서산행 직행버스(2시간 30분 소요)를 탄 다음, 서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간월도행 시내버스(40분 정도 소요)를 타면 된다. 또 서울 남부터미널에서 창리행 직행버스(3시간 20여 분 소요)를 타고 가도 된다.
자가용이용시
1) 서울-평택-34번국도-삽교천-당진-32번국도-서산-32번국도-649번 지방도-부석-간월도
2) 천안-예산-덕산-45번국도-해미-서산-32번국도-649번 지방도-부석-간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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